💡 2025년 기준 · ISA 비과세 200만원 · IRP·연금저축 세액공제 최대 900만원 · 해외주식 양도세 22%
기본 정보
연 소득 세전 총급여
원
소득세율 적용 구간
🏦
납입 금액을 입력하고
절세 효과를 확인하세요
연간 총 절세액
—
세액공제 + 비과세 효과
IRP+연금저축 세액공제
—
ISA 비과세 절세 (추정)
—
10년 누적 절세 효과
—
연간 절세 × 10년
IRP·연금저축 세액공제 대상—
세액공제율—
ISA 비과세 한도—
ISA 초과분 분리과세 (9.9%)—
매매 정보
매수 단가
원
매도 단가
원
보유 수량
주
매매 수수료율 양방향 합산
%
세금 설정
시장 구분
투자자 유형 국내 주식만 해당
해외주식 연간 누적 수익 250만원 공제 적용
원
📈
매수·매도 단가와
수량을 입력하세요
최초 매수
최초 매수 단가
원
최초 매수 수량
개
추가 매수 (물타기)
현재 시세
현재 단가
원
🪙
매수 단가와 수량을
입력하고 계산하세요
평균단가 (물타기 후)
—
총투자 ÷ 총수량
손익분기점
—
이 가격 이상이면 흑자
현재 평가 손익
—
총 투자 금액
—
현재가 / 평균단가—
▲ 손익분기 100%
200%
총 보유 수량—
총 투자 금액—
현재 평가액—
평균단가 대비 현재가—
본전 복구까지 필요 상승률—
급여 정보
연 총급여 비과세 제외 세전
원
부양가족 수 본인 포함
이미 납부한 연간 소득세 원천징수 합계
원
소득공제 항목
신용카드 사용액
원
체크·현금영수증
원
전통시장·대중교통
원
주택청약 납입액
원
세액공제 항목
연금저축 납입액
원
IRP 추가 납입액
원
의료비 지출액
원
교육비 지출액
원
기부금
원
월세 납부액 연 750만원 한도
원
🧾
급여와 공제 항목을
입력하고 계산하세요
환급 예상액
—
결정세액
—
실제 납부해야 할 세금
기납부 세액
—
원천징수 합계
총 공제 효과
—
소득+세액공제 합산
📋 연말정산 계산 내역
총급여—
근로소득공제—
인적공제 (부양가족)—
신용카드 등 소득공제—
청약저축 소득공제—
과세표준—
산출세액—
근로소득세액공제—
연금저축·IRP 세액공제—
의료비 세액공제 (15%)—
교육비 세액공제 (15%)—
기부금 세액공제 (15~30%)—
월세 세액공제 (15~17%)—
결정세액—
💰 환급(+) / 추가납부(-)—
투자 절세 완벽 가이드
ISA·IRP·연금저축 절세 비교 (2025년)
| 상품 | 연간 한도 | 세제 혜택 | 단점 |
|---|---|---|---|
| ISA | 2,000만원 | 200만원 비과세 + 초과분 9.9% 분리과세 | 3년 의무보유 |
| IRP | 1,800만원 |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13.2~16.5% | 55세 이후 인출 |
| 연금저축 | 600만원 | 600만원까지 세액공제 13.2~16.5% | 55세 이후 인출 |
해외주식 양도소득세
해외주식 매도 수익에서 연간 250만원을 공제한 금액의 22%(양도세 20% + 지방세 2%)를 납부합니다.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IRP와 연금저축 세액공제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?
네. 연금저축 600만원 + IRP 300만원 = 총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. 총급여 5,500만원 이하는 16.5%, 초과는 13.2%가 적용됩니다.
Q. 국내 주식 소액주주는 양도세가 없나요?
현재(2025년)는 국내 상장주식 소액주주는 양도소득세가 비과세입니다. 단, 0.18~0.2%의 증권거래세는 부과됩니다.
Q. 코인(가상자산) 세금은 언제부터 부과되나요?
2025년 1월 시행 예정이었으나 2027년으로 다시 유예되었습니다. 현재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.
투자 계산기 완벽 가이드
절세 계좌 비교: ISA vs IRP vs 연금저축
| 구분 | ISA | IRP | 연금저축펀드 |
|---|---|---|---|
| 세액공제 | 없음 | 연 900만 원 한도 | 연 600만 원 한도 |
| 비과세 혜택 | 200만 원(서민형 400만 원) | 과세이연 | 과세이연 |
| 의무 가입기간 | 3년 | 만 55세까지 | 만 55세까지 |
| 중도 인출 | 납입원금 한도 가능 | 불가(일부 예외) | 불가(일부 예외) |
| 연간 납입 한도 | 2,000만 원 | 1,800만 원(연금저축 합산) | 1,800만 원(IRP 합산) |
연말정산 세액공제 전략
연간 총급여 5,500만 원 이하라면 세액공제율 16.5%, 이상이면 13.2%가 적용됩니다. IRP + 연금저축을 합산해 연 900만 원을 납입하면 최대 148만 5,000원(16.5% 기준)의 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주식 수익률 계산 시 주의사항
수익률 계산 시 매수·매도 수수료(약 0.015~0.25%)와 거래세(코스피 0.18%, 코스닥 0.18%), 배당소득세(15.4%)를 반드시 포함해야 실제 수익률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. 세전 수익률과 세후 수익률의 차이가 클수록 절세 전략이 중요합니다.
코인 물타기 주의사항
가상자산 물타기(추가 매수)는 평균 매수 단가를 낮추는 전략이지만, 자산 가치가 계속 하락하면 손실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. 전체 투자금의 일정 비율(예: 20%) 이내로 물타기 금액을 제한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에 유리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ISA 만기 후 IRP로 이전하면 추가 혜택이 있나요?
네. ISA 만기 자금을 연금 계좌(IRP·연금저축)로 이전하면 이전 금액의 10%(최대 300만 원)를 추가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. ISA 비과세 혜택에 더해 이중 절세가 가능합니다.
Q. 양도소득세는 얼마나 내나요?
2026년 기준 국내 주식 소액주주는 비과세이나, 대주주(종목당 10억 원 이상) 또는 해외 주식은 양도차익의 22%(지방세 포함)가 부과됩니다. 해외 주식은 연간 250만 원까지 기본공제가 적용됩니다.
Q. IRP와 연금저축 중 무엇을 먼저 채워야 하나요?
세액공제 한도는 IRP + 연금저축 합산 900만 원입니다. 연금저축은 중도 인출이 비교적 자유롭고 투자 상품 선택의 폭이 넓으므로, 연금저축을 먼저 600만 원 채운 뒤 IRP에 300만 원을 추가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.